점심시간 잠깐의 휴식...



2008/ 04/ 16 수요일. 점심시간 잠깐의 휴식...


 3호관 앞뜰에 묵직한 바위 위에서 봄 바람을 느끼며 있었다. 동현이가 나 몰래 사진을 찍었다.
역시 난 잘 생겼다.


by 케간지무늬 | 2008/04/16 14:38 | ♡♥개인적인 이야기♥♡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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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ㅋㅋ at 2008/04/24 05:21
어디 아프신가봐요-ㅁ-ㅋㅋ
Commented by 케간지무늬 at 2008/05/02 18:19
그런가 보다 ㅡㅡ;; 슬기야! 익명으로 이게 뭐하는 짓이니? ㅡㅡ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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